국민 문해력
평균을
오르게
내 문해력은 몇 등급?
5등급 ·
무리 속 양
이번 회차는 지금까지 16명이 응시했어요
이번 회차는 8월 7일까지
이 주의 문제 풀기→문제는 일주일마다 바뀝니다

나의 문해력 캐릭터
무리 속 양
5등급
등급 배지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. 당신은?
이런 장면, 낯설지 않으시죠?
온라인에서 우리 또래 사이에 벌어진 진짜 논란들
공지문: "사흘 안에 제출해주세요."
😤 "사(4)+흘이니까 4일이죠?"
사흘은 3일입니다.
공지문: "금일 마감입니다."
😤 "금요일 마감이면 미리 말해줬어야죠."
금일(今日)은 오늘을 뜻합니다.
공지문: "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."
😤 "사과가 심심하다고? 성의가 없네요."
심심(甚深)은 '매우 깊다'는 뜻입니다.
공지문: "우천시 장소가 변경됩니다."
😤 "우천시가 어디 있는 도시죠?"
우천시(雨天時)는 '비가 올 때'입니다.
OECD 성인역량조사(PIAAC) 2주기
한국 성인 문해력 점수 (500점 만점)
249점
10여 년 전 첫 조사에서는 273점이었습니다
30.8%
1수준 이하
(OECD 26%)
5.6%
4~5수준
(OECD 11.7%)
1수준 이하는 아주 단순한 과제만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
수학·과학은 세계 최상위, 그런데
읽기는 16년째
내리막입니다
한국 청소년(만 15세)의 PISA 읽기 점수. 2006년 세계 1위에서 해마다 미끄러졌고, 지금 10대가 역대 최저 세대입니다.
그리고 이제
AI가 글을 씁니다
읽는 건 당신이고요
연구에 따르면 챗봇 답변은 평균적으로 대학 2~3학년 수준의 독해력을 요구합니다. 권장 눈높이보다 한참 위예요.
14학년
AI 답변이 요구하는 독해 수준
Flesch–Kincaid 14.8 · 미국 학년 기준 ≈ 대학 2~3년차
6학년
전문가 권장 눈높이
일반 독자가 무리 없이 읽는 수준 (미국의학협회 권고)
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, 그 답을 읽어낼 사람은 준비됐을까요?
출처: OECD PISA 2022 한국 결과 (2023.12)
출처: 챗봇 응답 가독성 연구(ScienceDirect·Nature) (2023–2024)
지금 바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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